부동산 임장 리포트
WEEKLY REAL ESTATE NEWS

2026.08.10 ~ 08.16
부동산 뉴스 5건

수도권 공급과 금융지원 대책이 함께 발표됐고, 서울 집값은 지역별 온도 차가 더 커진 한 주였습니다.

2026.08.10 ~ 08.16
01공급

정부, 수도권에 23만 가구 이상 추가 공급 추진

정부가 8월 13일 수도권 주택 23만 가구 이상을 추가 공급하고, 기존 사업의 착공도 앞당기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신규 공공택지와 도심 정비사업, 민간 공급 지원을 묶은 대책입니다. 숫자 자체보다 실제 입주 시점이 중요합니다. 관심 지역이 포함됐다면 발표 물량뿐 아니라 지구 지정, 인허가, 착공 일정이 언제 확정되는지 순서대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게시일2026-08-13
통계 기준일해당 없음
출처대한민국 정책브리핑·관계부처 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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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가격

서울은 0.21% 올랐지만 강남·서초는 하락 전환

한국부동산원 조사에서 8월 둘째 주 서울 아파트값은 0.21% 상승했지만 서초구는 0.04%, 강남구는 0.02% 내렸습니다.

서울 전체 지수는 오름세지만 고가 재건축 단지가 많은 지역과 중위 가격대 지역의 흐름이 엇갈렸습니다. '서울이 올랐다'는 한 문장보다 관심 단지와 같은 생활권·비슷한 면적의 최근 거래를 따로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게시일2026-08-13
통계 기준일해당 없음
출처한겨레·한국부동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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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청년주거

청년 대상 매매·반전세·전세 금융지원 내년 출시

금융위원회가 청년의 주거 형태에 맞춘 '주거지원 3종 세트'를 2027년 출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생애 첫 4억원 이하 비아파트를 구입하는 청년에게 집값의 최대 80%까지 대출하는 방안 등이 담겼습니다. 다만 대상 주택, 소득 기준, 금리와 시행 시점은 상품별로 다를 수 있어 실제 계약 전 세부 요건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게시일2026-08-13
통계 기준일해당 없음
출처동아일보·금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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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대출

7월 주택담보대출 증가폭 4.5조원에서 3.5조원으로 둔화

금융위원회는 7월 주택담보대출 증가폭이 전월보다 1조원 줄었다고 집계했습니다.

금융권의 자율관리와 대출 규제가 영향을 준 것으로 당국은 보고 있습니다. 거래를 앞둔 실수요자라면 시세 전망보다 먼저 은행별 한도, DSR 반영 소득, 잔금일에 적용될 금리를 확인해야 계약 뒤 자금 공백을 줄일 수 있습니다.

게시일2026-08-14
통계 기준일해당 없음
출처금융위원회 확대 가계부채 점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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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세금

세제 개편안에 국민 의견 5,500건 넘게 접수

입법예고된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두고 8월 10일까지 국민참여입법센터에 5,500건이 넘는 의견이 올라왔습니다.

공동명의, 실거주 인정, 다주택자 양도세 등 개인별 조건에 따라 결과가 달라 문의도 복잡해졌습니다. 그래서 부동산 임장 리포트에 주택 수와 거래가격을 넣어 취득세·양도소득세를 참고 계산하는 기능을 만들었습니다. 다만 개편안은 입법예고 단계이므로 계산 결과는 비교용으로만 보고, 신고 전에는 최종 법령과 공식 계산을 확인해야 합니다.

게시일2026-08-11
통계 기준일해당 없음
출처동아일보·법제처 국민참여입법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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